지난주에 러시아 쿠빙카 박물관을 두번 같다왔습니다
쿠빙카 박물관이 이사를 가더군요
근처에 어마어마한 크기로 새로 이전을한는데 박물관 자체내에서도 이동을 하려면 자체내
셔틀 버스를 이용해야할 정도로 크더군요
새로생긴 박물관에는 육 해 공군이 다 전시되어 있더군요
야외 박물관에는 주로 공군과 해군이 전시되어있고 실내 박물관에는 쿠빙카에서 이사오는 육군위주의
탱크 장갑차 일반 차량 야포 등이 전시되어있고
탱크 야외전시장에는 현용물위주로 각 형식별로 어마어마하게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미사일및 대륙간 탄도 미사일, 스메르쉬,각종 레이다등 트럼페트에서 나오는 대물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실내에는 2차 세계대전물등이 전시되어있습니다
그럼 구 쿠빙카 박물관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가는 방법은 모스크바시내에있는 벨라루스카야 지하철역에서 나와 벨라루스카 기차 역으로 가야됩니다
러시아는 지하철역과 기차역이따로 분리되어있고 같은 입구래도 타는곳과 나오는 곳이 다릅니다
아침 8시 6분 기차타시면 쿠빙카에 9시 20분 정도면 도착하고 완전 완행열차로 요금은 왕복 260루블
우리돈 4700원 정도합니다 타실때 타는 플레트홈과 타는 트랙을 잘확인하세야 합니다
열차역내 전광판에 시간과 타는 곳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쿠빙카역에서 내리시어 육교를올라와 전차한대가 전시되어 있는 쪽으로 나와서보면
흰색의 마을버스들이 보이실것입니다
그곳에서 쿠빙카 박물관 가시는 흰색 마을 버스를 타시면 됩니다
꼭 기사에게 쿠빙카 땅크 뮤제이 가냐고 물어보세요
가는 차가 별로 없어요 요금 은 50루블(우리돈 900원정도)
주말엔 쿠빙카를 거쳐 새 박물관까지가는 셔틀버스가 9시 30분에 있습니다
이버스는 박물관 입구까지가지만 일반마을버스는 큰 대로변에 세워줍니다
요금은 동일한 50루블 내리실때 운전사에게 얘기해서 시간표 사진찍어서 오시면
돌아오실때 시간 마추기 편하실것입니다
시간 잘못맞추면 한시간 이상 기다리셔야합니다
마을버스를 5분 정도 타시면 또 탱크한대가 전시되어 있는대로변에 내려줍니다
기사가 얘기해 줍니다 땅크 뮤제이라고
거기서 길따라 10분정도 걸으시면 쿠빙카 박물관이 나옵니다
길은 오직한길 길만따라가시면됩니다
주차장을 지나 50미터쯤 가면 박물관 입구인데 10시까지 문 안열어줍니다
요금은 내국인 외국인 다릅니다 내국인 400루블 외국인 1500루블 사진촬하는데 카메라 300루블
추가로 내야합니다 합쳐서 1800루블(우리돈 32,400원 정도)
몇년 전 까지만 해도 외국인은 4주전에 사전 에약을 해야만 관람이 가능했다고 합니다
들어가시면 입구에 전몰자 추모탑과 아주조그만 성당이 하나있고 직진하시면 아주허름하지만 엄청나게긴
전시실들이 나옵니다
전시실은 총 7개로 전시실마다 나라별 형식별로 각종 탱크 장갑차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전 1개 전시실별로 보고 사진 찍는데 1시간 씩 걸렸습니다
4,3 ,2,1 전시실을 보고나시면 조그만 식당이 나옵니다
거기서 간단히 식사와 커피나 차를 드시고 담배한대피시고 야외에 전시되어 있는 탱크 몇대보시고
다시 5,6,7,전시실을보시면됩니다 참고로 독일 전차는 거의다 새박물관으로 이사가고
아주큰거 마우스.와 열차포아담과,5호 팬더와 돌격포한대 3호전차한대,지뢰제거차량한대등
희귀한거만 남아있습니다
아마 조만간 다 새 박물관으로 이사간다고 합니다
독일전차만 보실분 은 새 박물관으로 가셔야 할것같습니다
식당 뒤편으로 가시면 방독면 군용 모자등 기념품점이 하나있으니 거기도 구경하시고
이렇게 다보고나니 오후5시가 다되어 가더군요
박물관을 나오시면 기념품점이 또하나있습니다
쿠빙카 로고가새겨진 접시, 머그컵,티셔츠, 여기서는 각전시실별로 발행된 책을 팝니다
전 5권을 샀는데 그게다예요 1,2,5,6,7편이있고 3,4 편은 없다고 합니다(권당200루블 한화 3,600원)
여기 점원 아줌마 엄청 친절합니다
마을 버스 물어보니까 오래걸릴거러며 쿠빙카 시내에서 콜택시를 불러주더군요 (200루블)
역에와서 보면 밖 게시판에 열차 시간표가 있습니다 쿠빙카에서 벨라루스카야까지가는 기차
시간표 확인하시고 남는 시간은 역앞에 카페나 옷가게 구경하시면 되실것입니다
참고로 박물관 역의 정식 이름은 쿠빙카아진 (쿠빙카-1)입니다 역에 그렇게 러시아 말로 써있어요
기차표 사실때는 그냔 쿠빙카라고 하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쿠빙카 전차 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꼭보고 싶은것은 타이거와 킹타이거를 보려했는대 소기에 목적을 달성을 못한것같아
몇일있다 다시 쿠빙카를 다시한번 방문했습니다
그건 시간되면 다음에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