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의 글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민항기 전문 부스네요.

도료업체의 홍보 부스.

군용과 민간용을 가리지 않고 '활주로에서 사용되는 차량들'을 만들었습니다.

여기도 민항기들.

'남대서양'을 테마로 삼은 부스. 매년 나옵니다.

라틴 아메리카의 공중 급유기들.
우리나라에서는 라틴 아메리카국가들은 우리보다 못사는 나라 취급하는 선입견이 있는데...이렇게 우리나라에는 없는 공중급유기들을 갖고 있네요.

칠레.

베네주엘라. Su-30과 F-16이 함께 있는 게 이채롭습니다.

페루.

콜롬비아.

브라질.

이것도 브라질.

그리고 아르헨티나.



서점 한군데 더.

텍산/하버드 동호회.

수에즈분쟁 테마.

잠수함 동호회.

IPMS브램톤은 At the museum이라는 테마로 전시를 합니다.

이런 식으로 어딘가에 전시되어 있는 물건을 모형으로 제작했습니다.



요빌턴의 해군항공대 박물관에 해리어가 이런 식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 미카사는...전시 상태가 아니라 그냥 현역 상태로 만들었네요. 조금 아쉽...

전간기에 만들어진 항공기들.

아, 전간기에 이런 게 날아다니지는 않았습니다.

노획병기 테마.

알바트로스 연습기들.










2층 디오라마.

1차대전 유해 발굴 장면입니다.

이산들와나 전투.
이산들와나 전투를 보면 영화에 나오는 외계인의 수퍼병기가 지구 무기들한테 털리는 것도 약간은 이해가 갑니다.

간달프옹.


조명과 확대경을 파는 업체. 할인하길래 저도 하나 샀습니다.

여객기용 업데이트파트를 만드는 메이커.


1/144 호크아이.

뒤에 뭔가가 따라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