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바오 구매 후기
게시판 > 수다 떨기
2017-02-27 16:19:40,
읽음: 3129
빨간토끼(김동영)
미발송으로 52일을 기다린 끝에 주문취소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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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된 물건을 구글링 하다보니 타오바오가 나왔고 셀러 신용도 높은걸 보고 주문 했는데 결국 당했네요
처음부터 물건은 없었고 구할 방법이나 구할 생각도 없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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