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지만.. 필사즉생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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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 13:05:57,
읽음: 4208
다크나이트
안녕하세요 이 남규 입니다
필사즉생님 등 모두 뵙지는 못했지만.. 쪽지를 주고 받거나 댓글 등에서
인연은 있으신 것 같습니다
분명 무슨 일이 있었군요 각자 화가나고 마음 상한 부분도 있겠구요
고소 이야기까지 보이는데 이런 극단적인 선택을 했더라도 취하하고
잠시 만나서 대화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거리가 있다면 열린마음으로 통화라도..)
중후한 나이도 있으신데 서로 남자다운 대화가 충분히 가능하실 겁니다
아시다시피 감정 상태에서 오가는 글들은 서로 나쁜 감정만 커질뿐이며
과연 서로 헐뜯고 고소하고 남는 것은 무엇일지..?
아주 잘해봐야 남에게 피해를 주고 본인도 상처뿐인 영광일 겁니다 중년 인생자체가 여러모로 각자 힘든 인생입니다만
이렇게 티격 태격 상대방과 싸워봐야 남는게 전혀 없을 것으로 보여 짧은 글 남겨 보네요
좋은게 좋듯이.. 이번 건이 고소등으로 법적 공방으로 까지 간다면 나쁜게 아주 나쁘듯이가 될 뿐이고
절대 한쪽 문제가 아닐 겁니다 날도 더운데 차분히 잘 생각해 보시고 서로 좋은 판단 해보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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