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구별 탐험중인 쪼꼬미 들이네요 ^^ 먼 미래 아주 먼 거리에 있는 신규 행성에
신인류가 닿게된다면 아마 이런 풍경이지 싶습니다 요즘 화성이나 타 행성들의 고화질 해상도
사진들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는데 거기가 지구인지 외계인지 구분 안갈 정도로 흡사합니다
화성같은 경우는 지구라고 해도 믿겠어요 하지만.. 이 쪼꼬미 생명체에 무시무시한 이야기들이
뒤에서 오고 가는데 ㅎㅎ (후술)
* 지구.. 우리별 터전이라는 생각을 잠시 접어보면 새삼스럽지만 낯선 풍경인 것 같습니다

* 저 멀리 지구에서 친히 내가 왔노라 여기는 XY78623별?

* 이제부터 ^^ 이 구역의 왕은 나임!

* 이 때 뒤에서 무서운 수군거림이 들린다 (모) 생긴게 언니만 못한데 그냥 여기다 버리고 도망갈까..?
(부) 우리 그라믄 못써.. 나은 정이 있는데.. (모) 나은 정은 없어.. (부) 기른 정은 있잖아.. (모) ....

* (모) 애는 여기다 버려도 잘 살아남아서 20살 되면 집에 찾아 올거야 (부) ...생존력이야 인정하지만 20살 되면 배신감에 안 찾아 올거임..
이를 모르고 마냥 즐거운 어린 지구인...

* (모) 배 아파서 낳지만 애는 언니보다 두배는 안 이쁘네.. 글치^^? (부) ...다 똑같은 우리 자식이다 절대 편애하면 못써 ㅜㅜ
생명체 발견에 즐겁기만한 어린 지구인...

* 어린 지구인이 극복해야 할 엄마의 인정??과 두배 이쁜?? 끝판왕 언니.. 어리지만 극복해야 할 산들이 많군요 뭐 든든한 아빠가
있으니 괜찮겠지요 ^^ 둘 다 어제 태어난 것 같은데.. 모든 애들은 참 빨리 크는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