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의 최종 난관은 데칼인 것 같습니다
게시판 > 자유 게시판
2021-06-11 23:56:32,
읽음: 1042
김태훈
이제 1년차 됐다고 데칼은 잘 붙일 줄 알았더니.....
3호전차 포탑 측면 번호 데칼을 붙이다가 그만 완전히 구겨지고 말았네요. 그후 부서져서 버리긴 했으나 아쉬움이 남는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굴곡진 부분의 데칼이 참 어렵습니다
위치는 잘잡아도 구겨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소프터를 발라서 살살해주어도 이러니 고민만 커져가네요
작례보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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