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페어... 불참하게 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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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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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가족
수년을 기다려온 하비페어가 코앞인데. 며칠전부터 변비가 생겼습니다.
다이어트하느라고 음식을 줄여서 그런가 했는데
그저께부터는 겔포스 먹어도 속이 너무 쓰린겁니다.
오늘 아침부터는 명치가 아프고 양 아랫쪽 배가 팽팽해지고
근무하는데 식은땀 나네요.
근무 끝날무렵 검사해보니 급성 충수염이었습니다.
지금 수술받을 병원 가려고 짐싸고 있습니다.
아이고... 이번엔 디오라마도
벼룩시장을 위한 비상 총알도 준비했는데.
다들 건강하십시오
건강해야 이 좋은 취미도 오래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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