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루고 벼루던놈 내손안에 들어왔다.
게시판 > 자유 게시판
2022-10-09 18:16:02,
읽음: 1646
다크닝

뽑기방에서 도끼자루 부러지면서 뽑았으나 실패 누가 뽑아가겠지 생각했는데 오늘 가보니 아주 쉽게 뽑을수있게 놓아놓고 갔더군요 5천원집어놓고 3번만에 뽑기 성공 가끔 어떤분들 다뽑아 놓고 왜가는지 이해하기 어려운경우가 있지만 그냥 오늘 거져 주워 먹었습니다.나중에 조카 줘야겠습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