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수다의 후속편 나무 문 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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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2 11: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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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가족
낡은 헛간에 달린 문짝이란 설정이라 고운 살색에가까운 나무 속살이 먼지와 산소에 닿아서 변색되면 나타는 색깔이 영국군 군복색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크머드와 잉글리쉬 유니폼으로 어두운 부분을 칠하고 밝은 곳은 발레조 오팔(원래 이름은 베이직 스킨톤)이나 발레조 라이트스킨 색으로 하이라이트를 넣습니다







나무중에 좀 과장해서 빨간색 나무도 있다고 문짝 안쪽은 붉은 색 을 칠했느데 과했네요...이건 잘못했습니다. 문짝은 방청니스로 붉게 변한것이 사진으로 많이 보여 의도한것입니다.
또한번의 수다를 마칩니다.
즐거운 설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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