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게시판 > 수다 떨기
2023-12-11 11:06:31,
읽음: 792
홈지기
아들이 걸리고 와이프가 걸리고 이제 제 차례입니다.
며칠전부터 아주 조짐이 있더니 어제 밤부터 아주 확끈하게 오시네요.
이번주는 할 일이 많은데 아침부터 퍼져있습니다.
감시 조심(조심한다고 피하긴 어려울 것 같지만)하십시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