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술자리 보다는 취미 생활이 더 좋으네요.
게시판 > 수다 떨기
2023-12-11 16:38:40,
읽음: 1726
정종훈
40대에 접어드니
20~30대 처럼 몸에서 술을 받아주는 것도 아니고
술 마신다고 쓰는 돈이나 시간 생각하면
이제는 그러는거 보다는 차라리 취미 생활이나
독서에 시간을 투자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
술자리도 슬슬 줄이고
독서와 취미 생활 비중을 늘렸습니다.
술은 이제 가끔 위스키 한두잔이나 맥주 한두캔 정도 마시고
축하 할 일 있을때 와인 한잔 하는 정도네요
근데 이게 더 좋습니다.
술 마시는 순간은 즐겁지만 그 다음날에 남는게 후회뿐이고
이제는 그런것 보다는 독서나 모형처럼 제 머릿속에 남고
뭔가 만들어서 남기는게 더 보람 있는거 같으네요
인간 관계도 술자리 안한다고 멀어질 인간 관계라면
뭐 차라리 멀어지는게 낫지 않나 마 그리 생각되는 요즘 입니다...
조만간 사진도 좀 배워야 겠네요.
만든건 있는데 정작 여기 엠엠존에 올린 사진은 많이 없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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