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라마준비- The bridge too far- sacrific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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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7 22: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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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가족

자신도 부상을 입었지만 동료들을 위해 후위에 남은 병사입니다.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 동료들에게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는 모습니다. 플래툰 거의 마지막 장면에 라아라는 병사(안소니퀸의 아들이더군요)이 주인공 후송헬기에 가슴을 두드리며 표호하는 모습을 생각났습니다.
하루하루가 어렵네요.
용감하게 맞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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