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적인 모형에 대한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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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0 01: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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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임
제가 모형을 보는 중증이 있는데 간단히 말하자면 이대영 선생님의 작품들은 이해가 빠른데 다른 고수분들의 작품들을 이해못하고 있습니다.왜 이부분을 그냥 경험적으로 해결하고 손맛으로 해결볼 일을 기계식으로 처리하는게 같아보여 이분의작품이 저분의 작품이고 이작품을보면 딱 그분이 말들었겠구나 예측이되며 똑같은 기법으로 똑같은 느낌을 받아 작가를 예측하네여
기본도색 마스킹 락카 기본도색과 위장도색 시 그라데이션 에나멜신너로 유화 로우엄버 쓸어내리기 녹색계통의 전차는 연한 노란색 그라데이션 너무나 같은 이야기고 여기서 더해서 살짝 색변화 먹선넣기 까진표현 너무나 같은이야기의 반복적인 작업 할게더있나 싶기도하고 하긴 머릿속으론 나오지만 변변치 않는실력이고 긍데 머릿속으로는 벌써 5단계중 3.5단계는 머리에 차있네여!잘만들었는데 맥스식 기법도 아닌 모듈레이션기법도 아닌 고수분들의 작품을보면 기계적으로 잘했다 생각들지만 웬지 눈은 이미 경직된상태로 위화감을 부리며 눈이 흔들흔들 동공지진이 일어납니다 놀라서가아닌 같은방법으로 잘했네 모독하자는게 아닌 시각이 벌써 너무나 익숙하고 같은 김치찌개를 20년째 먹는기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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