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RESS FLAME with Magdall & Depre
갤러리 > SF/메카닉
2008-06-14 11:54:37,
읽음: 4080
신화동

안녕하세요~ 파롱입니다~ ^^
일단...요녀석 던져버리고 싶었던게 한두번이 아니었지만...의뢰작이라...ㅜㅜ
참고 참으며 쳐박았다를 반복하며 완성했네요...
화이트 부분은 펄로 오버코팅을 해주었구요...
레드부분은 괸히 클리어 도색을 해가지구...만지작 거리다...까져서...
몇번을 재도색 했는지 모르겠네요...ㅡㅡ;
끝이다를 외치며...마지막에 머리달아주니깐 앞으로 꼬꾸라지는...
다만들어놓고 자세교정하다가 다까지고..재도색하고...상상하기 시름....ㅡㅡ;;
골머리 썩히던 녀석을 완성하고나니 홀가분 하네요...
이제야좀 러쉬를 시작해봐야 겠습니다...^^;;

부품들...스트레스에 쳐다보기도 싫어서... 작업과정은 남기지도 않았구요...만들기전 부품사진만...하나...
큰부품들은 거의다 뒤틀려 있었고...작은 부스러기 부품들만...50여개...ㅡㅡ;;;





FSS 공식 일러스트 샷 입니다...
생각하고 찍은것은 아닌데 찍고보니 똑같네요...^^;;
요녀석들이 마그달과 데프레...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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