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쥐(신구)
갤러리 > SF/메카닉
2009-10-18 04:18:02,
읽음: 2729
한동일

몇년전 GMM에 출품해서 은상을 받게 해준 녀석이고
2년 전인가 MMZ에 선보이기도 했던 녀석입니다.
2달 전쯤 판매 글을 올리고 판매가 되어 먼지 털어 주고
빛바랜 색 다시 입혀 주고 기념사진 찍어 또 한번 올려 봅니다.^^
웨이브 1/100 이고 볼트 라인 관절 다시 작업하고 락카 도색후
유화 에나멜 웨더링 했습니다.
워낙에 강하고 더러운걸 좋아해서 하드 웨더링 했습니다..^^

베이스는 고대에 신전에 기둥을 한번 표현해 보았습니다...
씨바툴을 이용했고 질감표현에 조금 신경을 써 보았습니다.

작업 하면서 느낀거 지만 웨이브 미라쥐가 라인이 참~!
두리뭉실하다는 겁니다.
다시 다파준 라인들입니다...
힘들었던 기억이..ㅋㅋ

개인적인 느낌 이지만 미라쥐는 방페가 참 이쁜거 같습니다.^^

강한 웨더링 저는 참 좋습니다.

강한 조명을 이용 해서 찍어본 이미지 컷...

강한 라인을 표현 해보고 싶어 찍어본 사진이지만 부족하기만하다는....ㅠㅠ

거칠게 뭔가 포인트를 주고 싶어서 눈알도 박아주고 약간에 효과를 줘본 사진..???

눈알을 하나 박아보니 맛들렸나 봅니다..
한번더 박아 보았습니다..
본인은 대만족~! 우후~! 그건 니생각이고~!ㅋㅋㅋ

눈을 칠하면서 고생한 기억이나서 바닥을 기며 한번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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