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당천 관우운장
갤러리 > 피겨/캐릭터
2009-11-25 13: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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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권상

이번작은 개인적으로 캐릭터피규어에서 명암표현을 유화로 해보는게 어떻겠냐는 실험적인것에 출발한것이였는데, 밝은색의 옷감에서 진한색의 유화워싱은 정말 수습이 않되더군요. 개인적으로 원한것은 터프한 이미지의 그것이었는데 말입니다. 키트에 들어있던 창을 버리고 스테인레스로 교체한뒤 1/8 사이즈이지만 전체크기는 45cm가 넘어갈 정도로 큰 작품이 되어버렸네요.









개인적으로 도색하면서 가장 재미있던 나무둥지




개인적으로 이 원형사의 시원시원한 동세가 너무 맘에 듭니다. 신작이 나오면 또 구해서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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