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포 봉선
갤러리 > 피겨/캐릭터
2010-01-18 09: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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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회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일기당천의 여포 봉선입니다. 여러면에서 불교사찰에 있는 사천왕을 연상시키는 제품인데, 저도 그에 맞추어서 피부색을 거무스름하게 하고 붉은 옷을 입혔습니다. 전체 에나멜 붓도장이라서 아무래도 락카 도장보다는 질감이 좀 거칩니다. ^^;
국내업체의 리캐품인데 다리와 버선 사이의 접합이 매우 난감할 정도로 어긋나 있습니다. 좀더 꼼꼼하게 손을 봤어야 하는데 자세히 보면 사이가 뜹니다. ㅡ,.ㅡ;
젖꼭지 부분은 에폭시 퍼티로 빚어서 원래 제품보다 훨씬 더 크게 만들었습니다. 몸을 뒤로 젖혀서 가슴을 곧추세운 자세인데다가 피부색이 검어서 젖꼭지가 큰 편이 보기가 좋겠다 싶더군요.
(홈지기님, 이 포스트는 미성년자 관람불가로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엉성한 작품을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하비페어에는 혼자 아니온 듯 조용히 다녀갈 생각입니다. ^^; 회원님들 모두 즐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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