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man 1875 "마지막 한발"
갤러리 > 피겨/캐릭터
2010-03-25 01: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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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한

안녕하세요 류태한입니다
하비페어때 김만진님 윤기열님의 작품을 보고 피규어의 매력에 빠져들어 이렇게 어설프게나마 완성을 해봤습니다
김만진님의 강의를 앞자리에서 유심히 지켜보며 배웠는데 막상 집에와서 시도해보니 그게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더군요 처음 사용해본 아크릴의 성질 파악도 힘들었고 섬세하게 칠해야하는 부분에서도 레이어를 입혀나가는 과정에서도 우왕좌왕했으며 이래저래 붓을 들고있는 시간만 길었던거 같습니다
하비페어때 김만진님 강의 너무나 잘들었구요 감사했습니다 다만 메모를 하지않은것에 후회가 드네요 다음 하비페어때도 강의를 부탁드리고 싶고 저번처럼 유치한 질문은 하지않으려 합니다
^^
졸작 봐주셔서 고맙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조언 부탁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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