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UJIMI 1/24 Ferrari F430 Spider입니다.
노란색 F430 : 군제 서페이서-> 피니셔스 파운데이션 화이트 -> 제로 페인트 Giallo Modena ->
제로 페인트 우레탄클리어
빨간색 F430 : 신너목욕 7회-> RC용 25% 오일 목욕 3회-> 군제 서페이서-> SMP 화이트 서페이서
->피니셔스 파운데이션 화이트->피니셔스 퓨어 화이트-> 피니셔스 퓨어레드
->하우스오브컬러 우레탄클리어.

노란색은 프랑스 번호판.

빨갱이는 이태리 번호판.

hobby design 페라리 로고를 붙여 줬는데 떳군요...

빨강과 노랑 강렬한 두색이 같이 있으니 이쁘네요 ^.^




헤드라이트 투명 부품의 테두리에 검정색을 칠한 노란색
그냥 퓨처로 붙여 버린 빨간색
두가지의 차이가 확실히 보여 집니다.

나름 카본데칼에 디테일업한 노란색 페라리
엔진블럭의 빨간색부분은 군제Super flat black 으로 거친표현을 하여준후
제로 페인트 페라리 칼라로 마무리후 메탈 스티커 붙여 줬습니다.

걍 대충 만든 빨간색 페라리

검정색 cloth를 적용한 노랭이

KA 모델 Flocking 적용한 빨갱이


Hobby design 별매휠
친절하지 않은 제작 방법.

에어 주입구 및 너트 추가
전체적으로 보면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만, 웬지 그럴싸 하게 보입니다.

처음 노랭이한대만 제작 하던중, 계속되는 실패(컴프에서 오일 누수, 먼지, 도료 트러블 등등)
로 인하여 신너목욕을 5회쯤 했을때 바디 표면이 우그러 지더군요,
신너값이 킷트 값만큼 나오는 상황에서 걍 킷트 하나 더 사서 노란색을 완성 하였습니다.
도중에 RC용 오일을 사용해 봤는데,
프라스틱 표면의 damage가 거의 없더 군요, 담가 놓고 하루정도 지난후 붓으로 쓸어만
주면 깨끗하게 도료가 벗겨 졌습니다.
락카 신너 목욕시에는 녹아서 떨어진 도료가 나중에 다시 바디에 달라 붙어 지져분하게 되고 플라스틱 표면의 강도도 약하게 하지만 RC용 오일 목욕은 녹아서 떨어진 도료가 다시 바디에 안달라 붙고 최종적으로 물로 씻을수 있습니다.
표면의 상처도 거의 없구요.... 가격도 신너보다 저렴 할 듯 싶습니다.. 냄새도 적고....
빨갱이는 오기가 나서 여기저기 부러지고, 우그러진 바디를 퍼티로 갈고 다듬어서
선물용으로 대충 만들 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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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