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E.-홍혈의 오제-
갤러리 > SF/메카닉
2011-12-02 16:37:32,
읽음: 3956
푸그레헷

근,.. 2년여를 끌어오던, 오제를...이번에 겨우 완성했습니다.
제작중... 많은 우여곡절과, 에로사항이 화려하게 꽃피어서...."진짜로...승질나서 못해먹겠네-!!!" 를 외치며...포기할까... 그냥 버려버릴까... 고민도 했었는데...
어떻게... 작업을 완료하게 되었습니다~^ ^~
일년에 완성작 한두개...겨우~...나오는 저에게...참...대단한 작업(?) 이었고...동시에,..
완전....고난의 행군 이었습니다-T T-
SMP의 크롬실버 위에, 블랙클리어로 명암작업.
그 위에, 블러드 래드로 를 입혀준것입니다.
금색의 넓은 부분은 에나멜을 에어부러쉬로 뿌려주고, 그 외작은 부분들은 붓도색 입니다.
사진이 너무 밝게 나와서...체도와 명도를 조금 조절했는데도...많이 밝은듯싶습니다.~^ ^~
실 색감은 사진보다, 좀더 묵직한 느낌입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














홍혈의 오제-
라는건....그냥 제가...멋대로 지은 이름 입니다....(빨~간색...이니까요~^ ^~)
마스킹과 씨름하다... 사고발생으로, 표면을 다시잡고...T T...
결국엔 붓도색으로 처리...
에나멜을 에어부러쉬로 뿌려본건 또, 처음이네요....(진짜...안나가데요...T T....)
제작상에 에로가 많았지만.., 나름...제작능력에 도움이 될만한 경험들이었습니다~^ ^~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