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ell DGzRS Arkona
갤러리 > 민간 함선
2011-04-01 00:26:16, 읽음: 4250
하이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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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랜더 입니다.

Revell 1/72 DGzRS Arkona 입니다.

이 배는 독일 구조선 인데, 조난당한 사람들을 구하거나 배에 화재가 났을 때 소방역활도 합니다.

거의 90% 완료 되었을 때 LED 작업을 해서 배선도 못가리고 그렇습니다.

선수부의 탐조등은 내부를 파내고 5mm LED 를 넣었습니다.

그리고 겉에는 목공본드를 발라서 투명하게 해주었고요~

선체 양 옆의 검정 막대기(?!?) 는 뜨거운 물에 담궜다가 손으로 휘어주었습니다....... 만, 아주 조금밖에는 휘어지지 않더라는~

특별한 디테일업은 별로 없고요~

앵커 체인을 좀 그럴듯~ 한것으로 달았습니다.

선수부의 저 깃대는 길이가 좀 짧아서 프라봉으로 길이를 연장했으며, 리깅과 깃발을 계양하기 위해서 구멍을 뚫고 리깅실을 넣어 순접으로 붙였습니다.

선수부 난간은 원래 부품은 부러지고 녹아버려서, 1mm 프라봉으로 자작했습니다.

선실 옆의 저 선을 달기 위해서 위에 구멍을 뚫고 피복을 벗긴 전선으로 고리를 만들어 달았습니다.

조종석 양 옆의 탐조등은 내부를 파내고 3mm LED 를 넣었습니다.

운전석 계기판 모습입니다.

데칼로 처리되었는데, 크기가 안맞아서 모조리 회쳐서 붙였습니다.

마스트 양 옆에는 런너를 늘려서 사다리를 만들어 붙였으며, 리깅을 위해서 2mm 프라봉을 잘라서 가운데 구멍을 뚫고 리깅실을 순접으로 붙인 후 바닥에 붙였습니다.

마스트 양 옆의 검정 사각형 모양의 탐조등은 프라판으로 제단해서 만들고 내부에 1608 칩LED 를 넣어서 자작 했습니다.

아기 배 둘레의 프레임은 1mm 프라봉으로 일부 교체 해주고, 피복벗긴 전선을 스프링처럼 말아서 기존 부품과 이어붙였습니다.

선실내부가 너무 휑해서 만든 커튼 입니다.

선물로 들어온 와인박스 내부에 있던 황금색 천을 뜯어서 만들었습니다.

보프라기가 엄청 많아서 너무 힘들었다는...

가운데 부분의 난간은 원래는 메쉬 같은 것이었는데 실제 부품은 그냥 민자로 되어 있었습니다.

너무 보기가 싫어서 아트나이프로 칼집을 내고 먹선을 넣어주었는데, 균일하지가 않아서인지 그닥 효과는 없는것 같습니다~

"여기에요! 여기!!!'

"우리 이제 살았어요!"

캄캄한 어둠속에서 조난당한 사람들이 이 배를 보면 얼마나 반가울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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