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라리 599GTB 피오라노 파나메리칸 20000을 완성했습니다.





그릴의 페라리 로고는 메탈 스티커입니다.





내부 인테리어입니다.
바디를 덮기 전에 미리 촬영했습니다.

시트의 페라리 로고도 역시 메탈 스티커입니다.

시트는 레진인데 역시 인젝션보다 디테일이 뛰어납니다.

글로브 박스 부분의 마크도 메탈 스티커입니다.


브레이크 라이닝과 패드 모두 디테일업 제품입니다.

메쉬는 에칭입니다.

사이드 미러는 메탈 스티커를 붙여 반짝거림을 높였습니다.

리어 메쉬도 에칭입니다.

와이퍼도 에칭입니다.
어쨋거나 한 3년만에 오토 모형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스텐실한다고 난리 피우고, 데칼에 좌절하고,
특히 도색 다 끝내고 조립하는데 애 좀 먹었습니다.
이상하게 전 도색 후 조립이 가장 어렵더라구요.
하지만 후지미 킷 답지 않게 프로포션이나 조립성은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저의 징크스 때문에...
디테일업 제품을 사용해봤는데
왜 디테일업 제품을 사용하는지 이제야 알겠더군요.
사용하지 않는 것과는 느낌이 너무 틀려지더이다.
데칼과 디테일업 제품은 전부 KA Models 제품입니다.
제작기도 포스팅했습니다.
http://cafe.naver.com/plakkun/315
http://cafe.naver.com/plakkun/335
http://cafe.naver.com/plakkun/362
http://cafe.naver.com/plakkun/611
http://cafe.naver.com/plakkun/660
http://cafe.naver.com/plakkun/682
http://cafe.naver.com/plakkun/702
http://cafe.naver.com/plakkun/736
http://cafe.naver.com/plakkun/753
http://cafe.naver.com/plakkun/769
http://cafe.naver.com/plakkun/772
여튼 스크롤 압박을 이겨내시면서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