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하치쿠치 마요이
갤러리 > 피겨/캐릭터
2011-10-30 22: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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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불장군

장터나 신규 정보를 업기위해 자주 들렀는데 완성작을 올리긴 처음이네요..^^
거의 반년만에 완성작입니다....ㅠ.ㅠ
5월초에 1/4 홀리벨&벨던디 버스트 이후 딱히 손에도 안잡히고 정신적인 여유도 없다보니 벌써 6개월 가까이 완성작이 없었다는..
이상태로면 올해가 가기전 박스 높이만 높인채 완성작 하나 안나올것 같아 주말 열작해서 겨우 완성했습니다....
이미 다듬기와 서페까지 지난주에 완료된 상태라 이틀간 도색을 했지만 서프레스 도색을 위해 메탈프라이머 를 하지로 올린 부분은 단차가....하지만 안보이는곳에 위치 하기에 걍 패스 했습니다.....
색분할이 잘되있고 킷 자체도 매우 귀여운킷이라 완성후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쉬운점은 안보이는 곳의 단차가 계속 마음에 걸리는....
또하나... 이킷에 눈데칼 효과 만점입니다.....최대한 가까이 데칼을 재단후 붙였는데..역시 세상에 쉬운일은 하나도 없는듯...
마크소프터와 셋터로 겨우 고정을 시켰습니다...돌돌 말리더군여...
다행히 눈은 한번에 완료..한쪽 눈썹만 한번 실패후 성공..가까이 보지 않는한 데칼 티도 안나고 무엇보다 실력문제로 눈도색만 했다하면 썩은 동태눈이 되서 안그래도 상태 안좋은 완성작이 더 아웃이었는데 데칼 하나로 느낌이 확살아나는 기분입니다..
이정도 고생이면 도색보다는 데칼이 훨씬 메리트가 있습니다..문제는 데칼이 킷마다 없다는거....
암튼 주말내내 이 아가씨와 씨름을 했더니 몸도 지치고...사진도 많이 찍지 못해서 몇장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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