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아침/스튜어트리틀
갤러리 > 피겨/캐릭터
2012-09-16 16: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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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불장군

얘네들은 도대체 자꾸 어디서 나오는지 창고(방안)를 뒤지다가 나오길래 선물용으로 작업을 했습니다..
미니킨 아이언맨이후 아이언맨 달라는 여친 지인들의 입막음을 위해....
이미 예전에 한번씩은 작업을 해봤던지라 크게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다이소 케이스 입니다....
다소 작은듯한 1/8 피규어나 1/144 건담이 빠듯이 들어갈만한 아주 타이트한 케이스지만 가격이 무려 2천원뿐이 안한다는 메리트...
킷이 2만원 안팍인데 케이스가 그정도 한다면 대략 난감인지라....
이미 작업은 끝났었지만 케이스 문제와 회사일로 정신이 없어서 어쩌지 못했는데 케이스 검색중 다이소 케이스가...
용인에 있는 다이소를 두군데나 가봤지만 원하는 케이스가 없어서 여친에게 다이소에 그런 케이스가 보이면 다 사오라했더니
고맙게도 12개를 확보해주었습니다..^^
실제 원하는 크기는 이 케이스보다 살짝 작은 케이스였지만 이거라도 감지덕지..
이런 세로 케이스는 다이소에 3종류가 출시 되었지만 가장 작은싸이즈 외에는 온라인에 보이지 않습니다..
허전한 높이를 커버하기 위해 플라판으로 베이스를 만들고 회사에서 사용되는 부직포로 플라판위를 덮었습니다..
그후 타미야 디오라마 텍스쳐 페인트 라이트 샌드를 바닥에 깔고 몇년이 지난지 모르는 아카데미 잔디를 살짝 뿌려서 마무리 햇습니다..
별 내용도 없는데 말이 많아졌네요....
이후는 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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