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화의 주인공이될 두녀석입니다
영국항공 싱가포르항공의 777-300ER입니다
기체등록넘버는 각각 G-STBA. 9V-SWA입니다
각각 별매데칼 별매엔진 별매 윙팁과 하세가와 777-300킷
이용했습니다

싱가폴 777-300ER입니다. 스타얼라이언스 소속이며 방대한 네트웍을 이루고 있죠
싱가폴하공 들여오려고 스얼창립멤버 유나이티드와 루프트한자의 노력이있었는데 또다른 창립멤버인 타이항공이
싱가포르항공 가입에 극렬히 반대했죠. 같이 동남아를 거점으로 한 항공사이니 말이죠. 항간에 떠도는 소문에는
홍콩을 거점으로하는 케세이퍼시픽이 원월드에서 스얼로 이적한다는 루머가있은데
타이항공의 대처가 어떻게될런지요...

영국항공 777-300ER입니다 IMF가 터졌을때 한국노선을 단항했엇는데 비교적 최근 복항을
하였죠. 원월드 소속입니다. 유럽노선은 시즌을 많이타는것 같던데 영국노선은 이제 대한 아시아나 영국항공 각 연합사에서 열심히 쏴주니 타는 입장에선 골라타는재미가 있겠네요

제일 좋아하는 항공사 싱가포르항공. 탑승후기보면 제일 평이 좋은 항공사축에
속하죠. 참고로 기체 상단 주빌리데칼은 772에들어가는 도장이지만 그냥 넣어봤습니다

로고 CI

영국항공 CI

좌측샷

ANA 777-300이 껴들었네요 ANA 국제선은 언제쯤 쭉쭉
뻗을지...워낙 국내선 네트웍이 겁나 넘사벽이라 국제선은 별생각이
없는 ANA인줄알았습니다만 최근 베트남 영국 프랑스 국제선을 조만간
운항한다네요. 일본에서 빠져나가는 한국환승 수요를 잡아보려는 심산이겠죠

기번 9V-SWA입니다. 데칼이 777-200으로 출시가 되어있어서 데칼 두장사용하였고
772기번이 9V-SQB 9V-SRA라 붓과 마스킹으로 W를
넣어주었느나...겁나 어색하네요

기번 G-STBA

그간의 컬렉션입니다

그간의 컬렉션입니다

상대적으로 747-400이 적네요. 다음작은 에미레이트777F
와 버진아틀랜틱항공 747-400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