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da vt25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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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7 00: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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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바다

타미야의 vt250f입니다. 아는 지인분이 일본키트(무려1982년산)를 구해오셔서 조립해봤습니다. 라이더 피규어와 함께 간단히 꾸며 봤네요.
(데칼을 만들어서 추가해줬습니다. 지인분이 난까이 로고를 붓으로 했냐고 물어보더군요..ㅎㅎ)

슈트와, 장갑, 부츠 도색에 좀 신경을 썼습니다. 구글의 난까이 올드 슈트를 참고 했습니다. NANKAI로고가 슈트에 없으니 좀 허젼하네요. 다음에는 이런걸 만들땐 자작 데칼을 해봐야 겠습니다.
(역시 데칼을 붙인게 낫네요.)

아카데미 vt250을 어렸을때 만들어서 설명서를 버리지 않고 놔뒀는데, 이번키트에 설명서가 없더군요.
아카데미껄 보고 조립했습니다. 타미야와는 부품 번호가 약간씩 다르더군요.

가볍고 잘나가는 차였죠. 오래전에 대림혼다에서 조립해서 팔아서 우리나라에도 풀린 첫 대배기량(?)바이크로 유명했었죠. 그나저나 키트에 들어있는 데칼이.....사망입니다.
쿠크다스 데칼이라고나 할까요. 부서져서 혼다 날개는 얇게(?) 오려서 붙였습니다. 다른건 포기해도 혼다는 날개는 붙여줘야죠.

라이더는 독일사람으로 아우토반으로 드라이빙가기 위해서 집앞 골목길에서 시동을 거는 모습이라는 컨셉입니다. ㅎ









지인분이 선물받고 좋아하시네요. ㅎㅎ (누군가에게 내가 만든것을 선물하는 것도 프라생활의 즐거움의 하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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