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star IV ausf D
갤러리 > AFV
2005-07-12 13:26:24, 읽음: 5214
newNash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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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스타의 4호 전차 D형입니다. 도색을 잘 못하여서 제작 완료 후에도 한참동안 걸렸지만 좀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추후의 추가 공작이 필요 없을 만한 제품입니다. 너무 정밀해서 질리실 분도 계시겠지만 잘 붙지 않는 애칭 보다는 프라스틱으로 최대한 표현하려고 한 것에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고정구 등은 프라스틱의 한계상 약간의 크기 과장및 두께가 있지만 전체적인 비례나 디테일이 아주 훌륭한 전차라고 생각이 됩니다.

문제는 설명서의 오류와 자잘한 부품 분활정도가 문제인것 같네요.

타미야 락카 스프레이로 전체 도색후 킷트의 카토 데칼과 별매 아처 데칼작업, 유화 워싱, 피그웨더링 순서대로 했습니다.

드래곤 4호 D형이 나올때 다시한번 비교해서 만들고 싶은 전차입니다.

피그먼트를 잘 못써서 하부는 다시 위에 진흙색을 에어 브러슁을 하였습니다.

프랑스 전선 치고 너무 지나친 웨더링이 아닌가 생각을 했지만 실력의 한계상 너무 힘들어서...

앞으로도 트라이스타에서 좀 제품화 되지 않는 대전 초기 차량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결정판 35t,38t 전차를...

잘못된 부분이나 고증에 틀린 부분이 있으면 질타를 부탁 드립니다.

전차병들을 테우려고 헷지를 많이 열어 놨는데 정작 마땅히 대전 초기 전차병들이 없더군요.

개인적으로 타미야 4호에 있던 3명이 좋은데...

차체 전면부 모습니다.

차체 후면부 모습니다.

포탑 측면의 모습입니다. 포탑 부분의 터렛 넘버와 차체의 철십자는 아처 제품을 사용했는데 백색 여백 부분이 없어서 실제로 손으로 그린 듯한 효과를 보였습니다.

단 건식이나 습식이나 문제점은 곡면부에는 붙이기 힘들다는 것이더군요. 약간 데칼이 떠버렸습니다. ㅜㅜ

포탑 내부도 약간 표현 되어 있어서 썰렁하지는 않습니다

이제품의 특징인 엄청난 프라스틱 디테일업 파트를 볼실수 있습니다. 붙이기 쉽게 긴 러너 봉에 부품이 달려 러너 통채로 붙이고 난뒤에 완전 접착되면 날카로운 니퍼로 살짝 집어 주면 잘려 나갑니다.

우측면의 모습니다. 하부가 너무 더러운 ㅜㅜ

기타 장비나 나무블럭에도 신경을 썼는데 역시 가장 칠하기 힘든게 나무가 아닐지...

뒷면에 하얀 부분은 설명서 그대로 마스킹을 하고 에어브러쉬로 뿌렸습니다. 대전 초기 대공 식별 인듯 합니다.

녹표현도 아직 멀은듯...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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