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 BF-109 아카데미
갤러리 > 군용기
2009-11-16 18:36:00,
읽음: 5408
탱탱볼[MG]

사재기 키트 중에 좀 단순해보이길래 시작했습니다.
퇴근 후에 시간을 틈틈히 내어 만들다보니 비교적 단순하다고 생각한 프롭기나 만들어야지 했거든요.
작업 시작할 때 얼룩 덜룩한 표현을 프리핸드가 아니라 마스킹으로 해보면 어떨까하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위장무늬는 모두 마스킹으로 표현했습니다. 웨더링 안 하고 기본색 도장이 끝났을때는 무지하게 어색하더군요.
결과적으로는 손이 더 많이 갔습니다. ㅜㅜ
이게 나온지 꽤 되는 키트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키트 품질은 그럭저럭하지만 데칼은... 정말 X 더군요. 붙이다가 마구 갈라져버립니다.
결국 큼지막한 것들은 스텐실로 처리해야만 했습니다.
부품수는 몇 개 없지만 프롭기 만만하게 볼 게 아니더군요.
이것 저것 하다보니 몇 배는 더 고생한 것 같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