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부터 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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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10:00:38,
읽음: 75
홈지기
커피 한잔히면서 음악들으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모바일 지원이 원할해져 제거 더 편하네요.
전 요즘 너무 바쁩니다. 벌집을 건드려 놓은 것 같네요.
리뉴얼된 사이트 오픈을 했는데 고칠 것, 추가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오픈전보다 더 많은 시간을 코딩에 보내고 있습니다. 서버 여건상 못하던 것이 해결된 것은 좋은데 그만큼 만들 것이 믾습니다.
행사 준비가 시작되면서 예산 편성, 행정적인 일, 신청 준비등등 이제 시작되네요. 예산을 대충 맞춰 보니 역대급 비용이 들 것 같습니다. 이러다 망할 듯. 어떤 분이 제가 행사해서 얼마를 남기니 이런 말을 하던데 그 양반 불러다 대신 시키고 싶네요. 다행인 것은 참가자 여건은 좋아진...
이 모든 것 제가 벌린 일이니 제가 감당해야 하겠죠.
아무튼 열심히 달리는 연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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