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뱃돈 프라모델 추억
게시판 > 자유 게시판
2026-02-13 12:04:03, 읽음: 134
다크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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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은 동감될 부분으로 보이는데..
소싯적에 새뱃돈을 받으면 뭐 받아도 얼마 안되는 금액이지만
어릴 적 어린이들은 정말 대목이죠 그나마 괜찮은 금액이 큰 댓가없이 생기는 날 ㅎㅎ

당시 설에 여러가지 키트를 샀었고 2차대전 킷 미군 M36 잭슨도 추억으로 남아있네요
아카데미 1/35 모터라이즈를 샀었지요 당시 금액으로 대략 3500 or 4000원
정도로 기억합니다 추운 겨울날 새뱃돈을 부여잡고 문방구에 가면 꼬름한 난로
냄새가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며 ㅋ 난로가 있어 따뜻했지만 가게 사장님의 10% 할인
판매 정책이 있어 더 따뜻했던 부분 아닌가 싶습니다 ^^
이런 추억들이 남아있어서 그런지.. 어쩐지..? 에고 에고 ~~ 프라탑 좀 다이어트
하면서도 동시에 구매를 하네요 ㅠㅠ 이 취미는 정말 못 말립니다..
더 못 말리는 게.. 사려던 것만 사면 되는데 다른 놈들까지 같이 산다는 거..
이젠 새뱃돈도 없는 놈이 커서도 이 XX  에헤라디여 ~~~

설명절과 연휴 잘 보내세요 ~~~ ^^

.

* 어릴 적 추억이 소환되네요 이 녀석을 새뱃돈으로 구했었습니다 아카제긴 했죠
새뱃돈으로 아카 1/100 ZZ건담 사던 추억도 마구 마구 올라오네요 ㅜㅜ
당시는 설에도 문방구 문을 열었는데 거기도 그날이 대목입니다 ㅎㅎ

* 설 이어서 그런지.. 동계 이 녀석도 끌렸으나 요즘 애는 가격이 좀 치더군요
단종 기간인지..?

* 꿩대신 닭은 아니고 이 녀석도 느낌이 좋아 잭슨 사면서 이 녀석도 같이 결제 ㅠㅠ
구매한 이유가 생각해보니? 제가 타미야 T34는 경험이 없더군요 정말 이상한 일입니다..
아니 그나저나 이젠 새뱃돈도 없는데 왜 사냐고 ^^?

* 타미야의 따끈한 신제품입니다 M36 잭슨 신금형.. 새뱃돈도 없지만 살 수 밖에
없네요 신금형도 재밌게 만들겠습니다 

* 저보다 선배분들은 이런 아트의 타미야 모터라이즈 키트도 추억에 있으신 듯
합니다만 저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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