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워싱시 알맞는 희석제는 무엇일까요?
게시판 > 제작 기법
2006-09-05 12: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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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석
AFV 워싱을 할때마다 만족스럽지 못해서 별방법을 다써보는중입니다. 처음에는 라이터기름과 유화(Grumbacher)를 희석해서 썼는데 잘 섞어주면 처음에는 괜찮은데 한 1분만 지나도 신너와 유화가 층을 이루면서 분리되버리더군요. 귀찮더라도 여러번 저어주고 층지며 분리되기전에 붓으로 찍어서 표면에 발라주고 워싱을 하다보면 지저분한 얼룩이 종종 생깁니다. 도장은 항상 아크릴로 하는데 일전에 비슷한 질문을 올리면서 조언주신분이 마감재를 한번 뿌려보라고 하시기에 그렇게 했습니다만.. 전보다는 덜 얼룩이 지긴하는데 여전히 워싱이 부드럽게 되지 않고 얼룩현상이 일어납니다. 제가 있는곳은 붓빨이가 없는지라 보통 라이터 기름을 써왔는데 최근에는 험브롤 신너까지 써봤습니다. 험브롤 신너도 유화랑 잘 안섞이더군요.... 테레핀유나 터펜타인이 마지막 방법일까요? 이제는 해볼만큼 여러 희석제+유화 조합을 써봤는데 완벽한 답이 안나오네요.. 고수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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