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에어브러쉬 같으면서 아닌것같기도 하고... 전만적으론 알겠지만 깊은 사정은 모르겟는 "간이 에어 브러쉬" 같은 녀석입니다.
바로 이 녀석이죠.

타카라제품인데 컴프레샤 대신에 작은 에어 봄베가 부속된 녀석으로 제대로 사용하려면 에어봄베를 단단히 고정시키는 장치가 없으면 사용중 대참사가 일어 날 수도 있어보이는...
그런 녀석입니다.
한번 열어 보겠습니다.

구성물은 플라스틱재질의 브러쉬와 170ml에어봄베그리고 연결호스 사용후 분사구멍을 정비할수있는 핀 그리고 여분의 조색도료 병 2개가 부속물입니다.
제 손에 들어왔을 때 에어봄베의 용량은 많으면 절반 아니면 1/3정도 남아있습니다.
평소 붓도장을 주로하고 정이 필요한경우에는 스프레이를 사용했습니다만...
마음한구석에 에어브러쉬가 있었으나...
장비를 구비 할 만큼 욕구가 크게 일지는 않았던터에 이것을 발견하고 여분의 에어 봄베를 구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았지만 에어브러쉬를 체험이나마 해 보고자 들고 왔는데 이곳의 고수분들중에는 분명 이놈을 알고계신분이 있으리라 보고 리뷰? 보다는 소개글에가까운 계시물을 이렇게 올려봅니다.

그냥 대충 볼줄아는 일어실력으로 설명서를 본 결과 주목 할 것은 도료를 분사하는 방식인데 브러쉬버튼을 누르면 동시에 도료병 안으로도 동시에 공기압이 전해져도료병위로 나있는칼라 노즐로 도료가 솟아나오고 이 도료를 브러쉬에서 나오는 바람으로 목표 방향으로 분사하는 방식입니다!
즉, 브러쉬의 분사위치보다 컬러노즐의 위치가 높으면 분사가 되지않는 것 이죠.
이때는 온 사방으로 도료가 날리지 않을까 하는 공포감이 엄습합니다.
어찌되엇든 재미있는 물건인 듯하여 여러분들께 소개 드려보았습니다.
혹시 이물건에 사용할수있는 대체 에어봄베를 구할수있는가에 대한 여부나 성능등 정보를 알고계신분이 계시면 알려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이만 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