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IYA] 1/700 예인선 세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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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4 22:07:17,
읽음: 1028
김청하

타미야 로고... 너무 공간이 좁아서 수정한걸까요? 타미야 예인선 세트입니다.

이 키트... 가만보니 일본 예인선인가... 싶더군요. 근데 예인선 디자인이 다 거기서 거기...겠죠..?



앙증맞은 예인선들



멋진 예시/설명 그림이 그려진 앞면과

조립 설명이 그려진 뒷면입니다. 두 세트를 사서 맨위 왼쪽 첫번째, 두번째랑 7번째, 그리고 11번, 12번, 14번 빼고 만들어보고 칠해봤는데 어디에 쓸지 막상 만들어보니 모르겠네요. 나중에 캐터펄트 작전 후 뉴욕항으로 입항하는 파손된 리슐리외를 만들때 써야하나... 싶습니다. (리슐리외는 이제 캐터펄트 작전으로 2번 포탑의 주포 한개가 박살나있는 상태로 워터라인으로 제작해서 간단한 디오라마 행... 그리고 풀헐로 만든 특유의 아방가르드 느낌(?)의 미채 도색과 덱 블루가 인상적인 뉴욕항에서 수리 후 모습... 두가지를... 만들어야하나... 그러고보니 영국 이외 전함들 중에선 사우스다코타급 전함들, 콜로라도급 전함들, 노스 캐롤라이나급 전함들, 아이오와급 전함들, 리슐리외랑 덩케르크, 추축국 전함들중에선 비스마르크와 로마, 44년형 공고급 전함 공고와 44년형 후소급 전함 후소를 좋아하는데 덩케르크는 엘레르에서 나온 1/400 스케일 밖에 없어서 아쉽습니다. 트럼페터에서 1/700 스케일로 안나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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