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ademy 105mm Sherman Dozer. part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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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7 14: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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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석
이번 두번째 작업을 하면서 최초 계획과 사전 리서치의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작업을 하면서 심심해 보여 이것 저것 만들어 올려 주고 있습니다. 만들면서 또 많이 배우는 것 같습니다. 탄약박스 및 기타 장비류는 몇년전 구입한 프라정크 (약 4만원에 탱크 20여대..) 에서 추출하여 올려 주고 탄약박스가 아마도(?) 독일군 장비품으로 추정되는대 뒷부분이 비어있어 가려주고자 휴지와 목공풀을 이용하여 천 류를 만들어 덥어 주었습니다. 나무가지도 주워다 이리저리 조합을 맞추어 봅니다.

조립상태가 매우 않좋습니다..... 차라리 새로 만드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을듯...

대략의 구성 입니다.

밖에서 주워론 낙엽으로 만들었습니다....설정이 초 가을이라 나중에 올려줄 생각입니다만, 어떻게 접착 시킬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목공풀을 희석해서 사용 할 생각인대 고수님들 조언을 구해 봅니다.

휴지가 말라 딱딱해질때까지 계속 풀을 먹이고 다음과 같이 에어브러쉬로 도색 했습니다.... 길에서 파는 여성용 귀걸이를 이어붙혀 쇠사슬을 만들어 볼 예정 입니다.

낚엽 만드는 기계(?) 입니다.

파츠를 서로 붙혀 줍니다.

도색 중.

쇠사슬 만들기



금주 내 완성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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