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0 바랴그, 기어링급 슈발리에 제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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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4 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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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토끼(김동영)



기어링급 기관총들

좀 오래전부터 만들고 있던 바랴그

주포와 부포를 도색중
포가 전부다 개방형 이라 전부다 부포처럼 보이네요..

주포와 부포 장착

함교 조립중

아직갈길이 멉니다...

슈발리에 마스킹 하고 기본색 도색

마스킹에 대략 10시간이 걸렸는데 마스킹한게 많으니 제거하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주포와 대공포 도색
대공포는 별매품이 아니라 키트에 있는 것인데 별매품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품질이 좋습니다.
(대신 조립성은 최악..)

방향등(?) 도색을 위한 마스킹

백색을 깔아준 뒤 색을 넣어 줍니다.

키트에 미끄럼방지판이 데칼로 들어있어 데칼여백문제 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막상 작업을 해보니 밀착성이 좋고 여백이 거의 없는 물건이라 수월하게 작업했고 결과물도 괜찮습니다.

별매에칭셋에 미끄럼방지판이 에칭으로 들어있는데 (에칭셋 못구해서 난간과 레이더에칭만 추가해서 작업하는 중)
그부분은 안써도 괜찮아보일 정도로 데칼이 좋습니다.

데칼작업시 주의사항이 있긴 한데...
보시다시피 데칼이 구조물 아래로 들어가는 부분이 있어서 데칼작업 전까지 구조물을 붙이면 안됩니다.

무광마감후 접착한 상태
기어링급 슈발리에는 보름내로 완성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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