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휴무라 작업이 한나 남은 국적마킹하고 내친김에 번호까지 달렸습니다. 오후에 시작해서 이제 끝났습니다. 중간에 대형사고로 한쪽(동체 좌측) 번호판 쪽을 날리는 바람에 번호 주변 도색지우고 단차 정리하고 바디색부터 다시 올려 마무리 그럭저럭 잘 처리된거 같은데 리벳은 단차정리할때 샌딩작업으로 인해 반대쪽 보다 살작 죽네요



요건 지난번 작업할때 사진입니다. 난중에 작업하시는분 계시면 참조하시라고 올려봅니다.
국적이 좌우 페널라인을 기준으로 정중앙에 오게 작업들어갑니다. 한쪽면 좌우 7센치로 3밀리 두개 1미리 한개입니다.

수직을 정확히 맞추어주면 수평은 맞는 다는 전제로 도색가이드 유인물을 보고 높이를 적당히 잡고 자리를 잡습니다.

바탕둘레를 붙인다음 마킹떼고

인시그니아 블루 휙../ 처음 국적 주익상부 마킹할때 휜색먼저 했는데 엣지에 흰색이 남아있어 안전하게 블루먼저 하는걸로 방향 설정
면정리 살작한다음 흰색 준비

틈사이를 테이프로 메꾸어주고

휜색 휙/ 완성사진은 위에 있습니다.

이제 번호 갑니다. 어떻게 수직 수평을 맞추나 생각을 많이 하고 방향을 설정/ 사진이 하나 빠졌네요 6미리 테이프 베이스 좌측에 페널을 기준으로 0.7미리 테잎 작업이 먼저입니다. 그후 6미리로 수직 마추고 0.7미리 떼고 1자로 자리 잡습니다.


번호가 원시트에 붙은상태로 마스킹 후 번호만 떼어낸겁니다. 국적마킹 사진 참조/ 테잎들이 엉겨붙는것 방지 및 작업 용이


여기까지 좋았는데 방심했는지 넘 빨리떼다 망쳐습니다. 사진은 없습니다.

요게 번호 주변을 포함 전부 밀어내고 색지우고 다시 도색 후 단차정리한 다음 2번째 작업 결과물입니다. 샌딩으로 인해 리벳이 살작 맛이....

요건 오른쪽
이제 카울에 작은 번호와 동체 상부 마킹하나 남았습니다. 케노피와 연결되는 마킹이라 다음주에 작업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