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야 1/35 처칠 Mk.VII 제작기 3 (마지막)
게시판 > 제작기
2021-03-15 14:35:57,
읽음: 858
김청하
3월 11일 부터 오늘 3월 15일까지, 약 4일 간의 이야기 입니다.

77년 타미야 인형. 어떤지 궁금해서 이들도 조립해보았습니다.

처칠과 다른 피규어들을 도색 할때 같이 도색을 해줬는데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군요. 다만 현재 기준으로 보면 팔이 뭉특 하고 목도 굵고 얼굴도 좀 넓적하고 옷 주름은 뭉실 뭉실한 느낌입니다만, 오히려 이 점이 예전 인형들의 매력? 특징? 이 아닐까... 싶네요.

기본 도색 끝... 유광 클리어 뿌리고 → 먹선 작업과 (필요하다면) 파스텔 작업 → 무광 클리어 마감 → 웨더링으로 마무리 해야 하는 과정이 남았을때 찍은 사진입니다.

무광 클리어 마감까지 한 사진... 어제 찍은 사진이지요.

그리고 오늘 찍은 사진... 웨더링까지 진행한 모습입니다. 폰카로 찍으니, 확실히 화질이 떨어집니다...

고무 흙받이의 흙이 유독 과장되서 좀 어색해 보이는 것 같아 조금 아쉽네요. 이번주는 비가 내리는것 같은데 아무래도 다음주에야... 야외에서 촬영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