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추리언 Mk3 재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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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4 16: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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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한동안 이런저런 일로 모형을 못 만들다가 뭘 만들까 생각 중에 칠하다 중단했던 센추리언 생각이 나서 다시 꺼냈습니다. 그 당시는 이상하게 칠하는게 지겨워서 넣어 놓았는데 지금은 또 완성하고픈 의욕이 살아나네요.
애초에 생각했던 인형 배치와는 조금 다르게 배치를 했고 아마 이대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보이진 않지만 운전병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인형은 알파인, 브롱코 제품입니다. 머리는 알파인으로 대치했습니다. 브롱코는 손이 좀 작아 보여서 교체할 것 같습니다.

웨더링을 진행하다가 중단되었는데 갈 길이 멉니다.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책상도 정리했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오랜만에 화이트 크리스마스인데 너무 와 버려서 이곳 저곳 눈 때문에 문제가 많네요. 아무튼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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