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인치 부포 완성했습니다. 7개네요

업 런쳐. 대공로켓이라는데 생긴건 요즘 구축함에 붙는 그런 부품같아 신기합니다.
5개인데 하나는 주포에 붙어있어서 없네요.


12.7미리 대공기관총들도 4개 다 끝냈네요. 설명서에는 x2 인데 4개가 붙습니다.

후방 서치라이트? 라는데 명칭을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것도 F런너 부품이 없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런너 지원받아서 다행히도 끝냈습니다.

함교 위 마스트 끝에 위치한 레이더를 완성하고...

함교 완성후 올려줍니다. 함교도 완성입니다.

생각해보니 스크류 부분을 아직 붙히질 않아 붙혔습니다.
스크류는 역시 따로 금색으로 칠해서 붙혀야

각종 구명보트들. 전에 만든 유구모 구축함은 4개뿐이였던거에 비해 역시 전함이라 운용인원이 많아 훨씬 많네요
배 구조물에 붙는 raft까지 해서 24개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끌날로 조심해서 얼추 밀어내고..


사포로 마무리 해줍니다.


상부갑판? 에도 대부분의 몰드를 많이 밀어줘야 에칭갑판과 목갑판을 붙힐수 있습니다.

주포가 위치한 배 앞쪽의 파도막이?는 에칭으로 대체하게 되어있습니다.
여기 밀어낼가 가장 힘들었네요. 밀어야 하는 몰드와 안밀어야 하는 몰드가 섞여있어서
끌날과 그라인더를 동원해 잘라냈습니다.

와중 너무 깊게 밀어낸곳은 블랙순접으로 처리..

에칭으로 된 갑판을 붙혀줍니다.
절반은 이제 도색후 목갑판이 붙을 예정
이제 남은건 메인마스트, 탄박스들, 각종 크기의 릴들 후방 출입구 정도인데
색칠할땐 무슨 도료로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후드협회에서 인증한 에나멜 도료를 사볼까 했는데 유럽 일부지역만 배송이라
배대지를 써볼까 하다가도 에나멜이라 배송이 되려나 모르겠고..
그나마 특색이 나와있는 아크릴로 하자니 에칭이 많아 피막이 걱정이다보니.. 이래저래 고민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