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s 1/32 bf109g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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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4 18: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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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호
안녕하세요.
7월 한달간 뱅기 하나 가지고 씨름중입니다.
오랫만에 도색이라 조립하고 도색하는 시간보다 어떻게 하면 더 잘 만들까 만든거 감상하면서 고민한 시간이 더 많았던거 같은데 결과는
언제나 처럼 변함이 없습니다.
만들면서 느끼지만 1/32 지존은 역시 타미야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타미야 키트에 카르토 데칼이라면 최상의 조합인데 데칼이 지랄이죠
조형촌은 전체적이 프라 마감이 살작 데코보코라 바디 도색시는 샌딩이 필수 인거 같습니다.
그럼 막사진 올라갑니다.

조립성 좋습니다. 데칼은 더 좋습니다.

엔진과 콕핏 정말 쪼물딱 거리면서 시간 많이 걸리네요. 벨트를 추가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사진 중앙에 모터캐논이 보입니다.


과감하게 생략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뭔가 보일까 하여 할까 말까 고민하다 기본만 하자 하고 했는데 잘 안보입니다.
그냥 동체 구조가 이렇구나 하는정도에서 조립하는게 여러모로 좋을거 같습니다.

주익도 뼈대하고 있는데 여기는 고민없이 노출되는 부분만 도색합니다.


손재주 좋은 분은 동체를 일정부분 노출되게 만드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덮으면 안 보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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