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금씩 진도 나가고 있는 fw190입니다.
엔진과 콕핏을 브레신 세트 적용이라 키트 자체는
동체와 주익, 랜딩기어와 폭탄 소량 조립이라 할게 없습니다.
콕핏은 이제 완성 했고 다음주는 엔진 작업 예정입니다.
에듀 브레신은 레진의 끝판왕이란 생각이 듭니다. 어떤 개발의 완성단계? 레진생산이 이 이상 더 좋을 수 없는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이제 그 다음을 3d가 이어 받는 거 같습니다.
사실 레진과 에칭 조립이 좀 거시기 합니다. 디테일에 감탄 하다가도, 다듬기는 그렇다 치고, 순접작업이 정말 지랄입니다.
그나저나 에듀 데칼이 2년전 부터 변경되었네요.
그전께 더 좋은데 뭔가 계속 개발을 한다는 차원에서 좋기는 한데 이 방식이 리스크가 큰 방법이라 호불호가 갈리겠네요.
기존의 데칼 상부에 코팅을 해서 원하면? 상부 필름을 떼어 낼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성공하면 마스킹한 결과물 처럼 나오지만, 안착
이 불안한 상태에서는 데칼도 들고 일어납니다. 그래서 에듀에서 변경 후 처음엔 변경 내용 언급이 없었고 모델러가 발견한 후 문의가
들어오자 그후에 필름제거를 안해고 되고 해도 되고 모델러의 몫이라며 데칼적용 방법을 자료집에 게시 했습니다
가지고 있는 모형들 데칼 확인 한번씩 해 보세요. 데칼이 무광에 문자들 둘러싼 여백이 두리뭉실하게 넓은 데칼은 다 필름이 있는 데칼입
니다.
참조페이지:


에칭 작업 힘듬 파츠가 몇개 있네요. 나중에 또 만들 기회가 생긴다면 3d출력물로 하고 싶네요. 어차피 지금의 브래씬들은 다 대체 될거 같습니다.

키트와 조합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