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FA-50GF는 올라온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제작기겸 해서 올립니다. 데칼만 작업하면 끝이네요 ^^
기록 겸 해서 올리는거라 완성되면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요즘 울프팩에서 아주 감사하게도 TA-50, FA-50라인업을 잘 뽑아주셔서...
집에 다섯대나 있습니다... (울프팩에서 FA-50GF도 나올 것 같은데 그전에 호다닥...)
재고 줄일 겸 해서 TA-50 제작 중에, 뽐뿌 받아서 만든거라
수직미익서 부터 몇가지 자작하였고, 폴란드 국적마크 (무려 6군데...) 도색한 보람이 있는 작업이었습니다.
FA-50, TA-50 제작기는 많아서 중복되지 않는
수직미익, 국적마크, 페이크 캐노피만 올려봅니다.

하세가와 F-16 수직미익 (좌측, 희생양) + TA-50 수직미익(우측)
- 울프팩 제품에 레진으로 재현 되어 있으나... 한번 해보고 싶어서...
- F-16의 모자 부분을 잘라서 이식 하였습니다.

TA-50 윗부분 잘라서 모자 쓰워주기 (실제 형상과 다릅니다...)

퍼티로 채워주고

모양 다듬고 편대등 자리 만들어 줍니다.

도색하면 "짜잔" (여기까지 2시간...) 페어링 뒷부분 모양 잡는데 다썼습니다.

대망의 폴란드 식별마크 흰색 뿌리고 마스킹

빨간색 뿌리고 또 마스킹 하고

완성 (뿌듯) 이 작업을 5번 더 반복합니다. (수직미익 2개소, 주익 상면 2개소, 주익하면 2개소) 모두 합해 또 2시간..
전체 크기는 6mm x 6mm. / 테두리 0.5mm / 안에 박스는 2.5mm
크기는 얼추 맞는 것 같은데, mm 단위 한계가 있어서 이쁘게만 보이면 됩니다.

그리고 기체번호... 요상하게 딱 맞는 글자체가 있더군요 키네틱 F/A-18A+/B/CF-188 제품에서 가져왔습니다. (조금, 아주 조금 큽니다)

페이크 캐노피 (정확한 용어는 잘모릅니다.) 마스킹하기

위장무늬 지형 붙이고 드디어 끝이 보입니다.

기본적인 도색 완료 우측날개는 먹선 넣은 것, 좌측은 먹선 작업 전

좀 더 자세한 제작기와 최종 완성 작으로 다시 오도록 하겠습니다. 데칼 작업을 위해 유광 뿌려놨더니 영 이상하네요 빨리 작업하고 무광 뿌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