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의 모형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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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5 10: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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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수
저는, 사재기보다는 조립하는만큼만 모형을 구매하는 타입입니다.
노안과 다른 개인적인 일때문에 모형조립을 2년정도 쉬었던 관계로 최근 3년간 모형구입이 전혀 없었으나, 최근 다시 조립을 시작했습니다.
조립시작과 동시에 온라인상점 둘러보기 취미가 시작되었고, 마침 블랙프라이데이 세일도 있고 해서 3년만에 구매를 좀 했습니다.
택배를 받아서 내용물 확인할때의 기분은 역시 좋네요. 오랜만에 느껴보는 짜릿한 쾌감.
구입한 제품 댓수만큼 조립할때까지는 구매를 안해야 하는데 잘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현용 러시아 장비를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모델들이 참 많이 나와서 정신이 없습니다. (안 사야지 하면서도, 아침저녁으로 홍콩사이트,이베이, 온라인상점 한번씩둘러보는게 일과가 되어버렸습니다.)

(원래 미국 모형 가격이 한국보다 10-30% 비싼데, 추수감사절 세일때 사서, 한국보다 약간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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