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드래곤이 절망적이게도 DS트랙으로 제품을 통일시키고 있고 타미야도뭐 예전에 잠시 세미커넥팅과 연질을 같이 넣어주거나
세미커넥팅궤도만 넣어주던 제품들이 몇 있었지만 요즘것들은 다시 저 연질궤도만 나오고 있고...
모델카스텐이나 프리울은 전차 한대값이라 연질궤도는 도저히 못쓰겠지만 별매트랙 가격은 좀 많이 부담스럽고..
이런 상황에 연결식 궤도 시장이나 좀 노려보면 어떨지 싶네요.
단, 가동식트랙은 가격이 너무 비싸질것이고 기존의 카이젠이나 모델카스텐사등 타사 제품에 비해 굳이 메리트가 있을지 의문이고
그렇다고 드래곤매직트랙처럼 인건비써서 일일히 분리된거는 가격이 이도저도 아니고 어중간해질거같고
그냥 예전 4호전차키트에 들어있던 런너에 트랙이 빼곡히 사출된 그냥 그런 스타일의 전통적인 연결식 궤도만 따로 좀 싸게 팔 수는 없을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탱크한대분량정도에 국내가격 1만원~약간넘는선으로 가능할까요?
드래곤 가격 폭등으로 인해 드래곤제품사고 프리울이나 모델카스텐궤도하나 사면 그냥 10만원 가볍게 넘어가버리는데
불과 1.5년~2년전만해도 생각도 못할만큼 상황이 바뀌었으니 시장성이 훨씬 있지 않을까싶습니다.
마치 오래전 폐광시킨 광산이나 유전이 근래들어 유가상승으로 다시 경제성이 생겨서 뚜껑열고 재채굴하듯이 말입니다.
물론 치수나 고증이 정확하게 나와야겠죠.
그치만 전차한대 만드는것보다 훨씬 금형비도 덜 들고, 고증관해서도 전차한대분량 고증을 소화하고 파내는 것 보다는 만드시는분들도
훨씬 쉽지 않을까 싶습니다. 즉-물건이 나올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쉽다는?
대신 시중 전차제품들의 스프라켓휠 톱니에의 호환성만 충분히 주의하면 되겠네요.
시범적으로 티거, 판터, 4호전차 후기형용 八八八 패턴 이렇게 몇가지 발매해보면 어떨지 싶네요.
특히 티거초기형,4호전차후기형 궤도는 기존에 있는 금형 개수나 보수정도로 보다더 쉽게 가능할수도 있지않을까요?
요약하자면
1.연결실 별매궤도 싸게 잘만 나오면 분명 불과몇년전에 비해 시장성이 높아졌다고생각한다.
2.옛날4호전차키트에 들어있던거 생각하면 남성용 장지갑크기정도의 작은 런너 딱 한개한 파면 되니 개발비도 적게들고
금형제작자분들도 전차만들라고 시킬때보다는 고증,치수등에대해서 상대적으로 쉽다->즉 오류시비 가능성도훨씬적음
3.싸게 나오기 위해서 가동식도,매직트랙도아닌 그냥 전통인 런너식 연결식 트랙인 대신에 "저렴한거"다. 1만원 근처에서 가격책정
4.근데 대신 고증 정확해야하는건 필수다.
5.이건 트랙제품이니까 자사제품뿐아닌 시중에있는 해당궤도를사용하는 타사 afv제품들에 호환성도 당연히 필수핵심이다.(->특히 타미야,드래곤제품들중에 어느 하나에 호환 안되면 망한다. )
6."시장반응간보기" 용으로 추천하는 트랙이라면 1/35 판터,티거,4호전차후기형 3가지정도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