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무릅쓰고 적진을 돌파한 미카3호 증기기관차..
게시판 > 자유 게시판
2019-03-07 19:16:58,
읽음: 2109
김승철
한국전 초기 대전에서 낙오,행방불명된 딘소장을 구출하기 위해 죽음을 무릅쓰고 적진으로
뚫고 들어간 33인의 미군 결사대. 그들을 태우고 임무를 마친 고 김재현기관사님이 있습니다.
딘소장을 구출하진 못했고, 김재현기관사님 포함 미군 결사대 32명이 산화했습니다.
제가 이 모형을 마무리 지을무렵
미국의회에서 고 김재현기관사님의 정신을 기리며 의회훈장을 수여한 소식을 접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의 실차량은 대전 국립현충원에 문화재로 남아있고,
제가 만든 모형은 서울 국립현충원 김재현기관사님 유품 전시부스에 전시되어있습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