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게시판 > 자유 게시판
2019-03-12 23:37:47,
읽음: 2981
푸라스틱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문했던 뒷골목 북쉘프가 도착했다.
책장 틈새에 이세계로 가는 길이 이어진 것 같아서 두근거린다.
좋은 지름을 했다."
주문 제작형 이라네요.
여기서 주문 제작 받는다고 합니다.
https://twitter.com/monde55212068
2만 5천엔. 제작기간 3개월.
이런 아이디어도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따라한다면 '협곡 사이를 통과하는 비행기'로 만들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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