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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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0 20:43:13,
읽음: 2241
여동규
드뎌학수고대하던
빵빠레
대물판터랑
항모키티호크
타미야대물쉐리던이왔네요
3시간동안
박스풀면서
너무좋았었는데...
그런데...걸렸어요...
나이42먹고
아직부모님하고 살고있는데
프라하는건 뭐라안하시지만
이 대물들을보시더니
날리치시네요..
당장버리라고...
이게다 얼마인데
버리시라니...
가격아시면
더 날리치시겠죠...
가끔 와이프
눈치보신다는분들글 봤었는데
이런 기분이실듯...
8살때
외삼촌이 만든
큐벨바겐(얼핏24스켈로기억되네요)
접한후프라세계로빠지고
초6때취미가접한후
완젼몰입되고
중딩땐 어머님이
호비스트겔러리까지
데리고가서
드래곤마우스도사주셨는데...
이젠
다른취미를가져보라고
하십니다...활동적인걸로...
그러고보니 지금까지
초딩때한번
중딩때한번과제로
그리고중3때
아카콘한번
딱3번완성해보고
그뒤로완성작이
하나도없네요

이건10년부터만들기시작한건데...
아직도 완성이안되네요

요놈도25년전만들던거
다시손보는중인데...앞으로도10년은...

작년부터 꼬물대던건데...야도 한10년후나...

야들도90%완성하고 부품잃어버려서
저상태로근20년을 버티고있네요
암튼 이리 완성작이 하나도
없으니...
어머니께서이제고만할때
된거같다하시네요...
얄밉게도
동생이 이거 몇십만원할거같다고
차라리
부모님용돈이나 더드리라고 ㅠㅠ
(현재부모님용돈150드리고있습니다)
아직까지 완성작은 없지만
그래도 만들때만큼은 작은 위안이 되었는데
그런걸 몰라주시니
참...
오늘더 얘기좀 나눠보고
버리시기전에
처분을하던
어디다숨켜놓던 해야겠네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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