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볼을 좋아하는아재로써 4만원정도에 구입했는데 모양이 신기해서 은근히 호기심이 생기는 킷입니다.
우주선 안쪽엔 led를 달아주어 스텐드용으로 활용할생각입니다.


1/35 독일 게파드 전차
헤드라이트는 부셔진 오토바이 프라모델에서 가져왔음 본래는 투명판이 없어서 포인트가 안사는데 방안에 굴러다니는 이부품이 좋겠다싶어 붙였는데 나이스임...

인두기 철사 컷터칼조합으로 원하는곳을 크랙이 최소화되게 자를수 있습니다.웬만한 1.35 인형킷도 이것으로 자르거나 개조할수있고 튀어나온 맘에 안드는곳은 컷터칼로 눌러주어 모양을 만들수도있습니다.인생 최대의 발명품~~!
스위치 부분을 잘라주어 스위치가 들어갈수있게합니다.
스위치부착 기판의 스위치는 항시 켜놓고 이스위치로 전원을 공급 차단 시킨다.


납땜 합니다.

짧게 잘라준다 주행시 걸리적거리는것을 방지하기위함이고 짧아도 동작시키는데 문제없다.그럭다고 손이 안들어 갈
정도로 바짝 잘르면 곤란하다.

전선 스축튜브로 이은부분에 스축튜브를 미리 끼워준뒤 스축튜브를 라이터로 짓으면 오그라드는대 장갑낀 손으로 조금눌러주면 더단단히 접착됨 절연도 잘되고 이은부분을 끊기지않게 튼튼히 잡아줍니다.<다이소나 판다팜같은 마트에서 팝니다>


작업이 끝나고 굴려보니 아무리 정확히 작업해도 궤도이탈이 일어납니다 플라스틱케이스를 원형으로 잘라 바깥쪽으로 궤도가 이탈되지않게 벽을 만듭니다.이작업을하고 한번도 궤도를 이탈한적이 없습니다.

어차피 뚜껑덮으면 바퀴가 잘안보이는데 투명판에 블랙으로 칠한뒤 바퀴사진을 미리찍어 크기에 맞게 포토삽 등으로 명암조절뒤 프린터한뒤 가위로 잘르고 붙여주면 더욱 좋습니다.전 실패해서 보시다시피 엉성한 바퀴가 되네여~어차피 사이드 스커트가 있으므로 그냥 패스~

1/25 자작 탱크 버젼


스위치부착 기판의 스위치는 항시켜놓고 이스위치로 전원을 공급 시킨다.

절대 본인처럼 반투명 커넥터를 사지말것 내구성은 좋은데 가격도 비싸게 샀고 3개를 본드로 붙여주어 만들었다 6소켓짜리가 있으면 좋겠고 좀더 작은 커넥터가 작업하기쉽다 정없다면 사지말고 컴퓨터a/s점에서 암수 커넥터를 무료로 구할수도 있을듯하다.물론 공짜로 구할수있지만 본인의 커넥터보다 아주조금 크다는 점을 명심해야된다 전선이 너무굵어 작업하는데 짜증났다.

수신기 조종기 이두가지만 있으면 탱크에 기어박스 건전지박스에 커넥터를 연결해 여러대의 탱크를 골라잡아 작동 할수 있다.


그리고 작업에 가장 중요한 두가지
위에는 타미야 악셀레이터 강력접착제 경화제이고 아래는 마트표 강력접착제 아무거나 된다
작업을하다보면 강력접착제가 그리빨리굳지않아 상당히 시간이 걸리지만 위에 경화제 한방울이면 순식간에 굳어 작업이 훨씬 쉽고 시간절약이된다.경화제는 좀더 싸구려를 알아볼수없을까 생각중이다.타미야산은 양에비해 좀비싸다모두즐감하시고 아래동영상도 즐겁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