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들어와서 씁쓸한 광경을 보게되네요.
게시판 > 자유 게시판
2021-10-10 01:32:38,
읽음: 781
노양수
혹시 부모님이 중국인인가요?
자본주의에서 컨텐츠에서그냉 냅두는 저작권이 뭐가 있는지 확실한 근거를 대고 이야기 해주실 수 있를까요?
아 그리고 논쟁하자는 질문이 아니니 답글 다실 필요 없겠네요.
어떤 글에 달린 어떤 댓글입니다.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 아래 타인의 부모님에 대한 덧글도 허용이 되나봅니다.
씁쓸하네요.
대충 23년 전 알게되고 인터넷 접속이 불가능했던 2년여의 기간을 제외하면 하루에도 여러번 들락날락하는..
일상의 일부인 이 모형사이트가 남의 부모님 국적을 들먹일 수 있는 자유도 허용되는 곳이었다는 사실을
이제 처음 알았습니다.
술땡기네요.
이야기해달라며 덧글은 필요없다는 건 개그인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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