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쿨 맹렬히 만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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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0 01: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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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







오래간만에 무념무상의 경지에서 정신없이 모형을 만들었네요. 박스 열자마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밥 먹는 것도 잊고 자는 것도 미루면서 맹렬히 만들다가 이제서야 탈진해서 쉬는 중입니다.
설명서 가독성, 조립법, 제품 품질 모두 잘 조율된 명예의 전당급 완성도라서 몰입력이 장난 아니네요; 앞으로도 주말에 심심함을 느낄 땐 타임머신인 피스쿨 최신 키트 하나씩 열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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